Act 1 — 문제
B2B 운영은 아직 사람 기억에 의존합니다
발주는 카톡, 재고는 엑셀, 정산은 전화. 브랜드사, 바이어, 유통사, 현장 운영자가 같은 거래를 보면서도 서로 다른 화면과 파일을 봅니다. 업종은 달라도 B2B의 구조적 고통은 같습니다. 아안나인은 이 흩어진 거래 이후 과정을 실제 시스템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 발주·샘플 요청이 대화방에 쌓임
- 재고와 공급가는 엑셀로 별도 관리
- 정산과 확인은 전화로 반복
- 최신 상태가 사람 기억에 의존
- 역할별 화면에서 요청 접수
- 상품·재고·공급가 기준을 한 곳에 정리
- 발주·출고·수령·정산 흐름을 단계화
- 운영 기록을 다음 판단 기준으로 축적
B2B 운영 현장의 공통 고통
발주·샘플·재고·정산 요청이 카톡·엑셀·전화에 흩어져 최신 상태를 놓치기 쉽습니다.
업무가 3곳에 분산됩니다. 거래가 성사돼도 운영은 계속 사람 기억과 수동 확인에 의존합니다.
브랜드사·바이어·관리자가 같은 상태표를 보지 못하면 확인이 반복되고 판단은 계속 늦어집니다.
Act 2 — 해결
AAN9의 첫 실행은 운영 흐름입니다
아안나인은 거래처를 더 많이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거래가 시작된 뒤 발주·재고·샘플·공급가·정산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운영 흐름을 만듭니다. IZ:BEAU는 이 방향을 K-뷰티 B2B에서 먼저 구현한 실행 사례입니다.
IZ:BEAU
카톡·엑셀·전화 이후의 운영
거래가 시작되면 발주, 재고 확인, 샘플 요청, 공급가 조율, 정산 확인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IZ:BEAU는 이 흐름을 역할별 화면과 상태값으로 나누어 같은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Act 3 — 증명
K-뷰티 B2B에서 먼저 검증했습니다
IZ:BEAU는 거래 이후 운영 문제를 웹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다는 첫 번째 검증 사례입니다. 역할을 나누고, 상태를 기록하고, 알림을 자동화하면서 카톡·엑셀 중심 업무를 실제 운영 가능한 흐름으로 전환했습니다.
IZ:BEAU — 카톡·엑셀을 웹 운영으로
운영 문제를 웹 시스템으로 전환하면서 만들어진 구조 지표입니다.
글로벌 벤치마크 — Faire (미국 샌프란시스코)
4개 역할을 동시에 운영하는 구조는 미국 B2B 도매 마켓플레이스 Faire가 먼저 증명한 방식입니다.
- 2017년 창업 · 본사 샌프란시스코
- 브랜드(공급사) ↔ 리테일러(소매점) 직접 연결 — IZ:BEAU와 동일 구조
- 2022년 기업가치 $12B · 미국·캐나다·유럽 20개국 이상 운영
- 투자자: Sequoia · Andreessen Horowitz · Khosla
Faire의 핵심 모델을 K-뷰티 버티컬에 특화해 좁혀 실행하는 구조가 IZ:BEAU입니다.
카톡·엑셀 → 웹 운영
- 카카오톡 발주 요청
- 엑셀 재고 수작업
- 샘플 추적 불가
- 알림 누락 빈번
- 정산 수작업
- 웹 발주 시스템
- 실시간 재고 확인
- 샘플 단계별 추적
- 3채널 자동 알림
- 정산 집계 자동화
신청·확정·출고·수령·완료. 단계마다 역할별 자동 알림.
텔레그램·카카오 알림톡·이메일. 채널 실패가 다른 채널에 영향 없음.

왜 지금 가능해졌는가
예전에는 시장에서 본 문제를 서비스로 확인하려면 기획서, 화면 설계, 개발, 운영 문서, 테스트를 각각 따로 진행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발주·재고·매칭·상품 설명 같은 현장 문제를 바로 화면과 데이터 구조로 만들고, 검증 결과를 다시 제품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화면, API, 데이터 흐름을 빠르게 구현해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기존 코드 구조를 읽고, 수정 범위와 리스크를 점검하며 배포 가능한 변경으로 정리합니다.
시장 경험, 거래처 반응, 운영 판단을 잃어버리지 않게 다음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25년간 쌓인 기록과 판단 기준을 프로젝트별 맥락으로 묶어 의사결정 기준으로 씁니다.
핵심은 도구가 많아진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배운 문제를 기획·구현·검증·운영으로 끊기지 않게 연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Act 4 — 다음
AAN9은 운영 문제를 산업별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발주는 카톡, 재고는 엑셀, 정산은 전화 — K-뷰티든, 외식이든, 상품 설명과 주문이 필요한 영역이든 구조는 같습니다. 아안나인은 반복되는 B2B 운영 문제를 산업별 업무 흐름과 데이터 구조로 정리합니다.
상품이 많아질수록 설명, 선택, 주문 기준이 분리됩니다. 아안나인은 설명 자료와 주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운영 단위로 정리합니다.
조리사를 위한 B2B를 함께 만들자는 제안도 왔습니다. 식재료 발주·재고·거래처 관리 — 외식 B2B의 고통도 같은 구조입니다.
Act 5 — 역량
현장과
시스템을
함께 봅니다
AAN9의 실행력은 현장 경험과 시스템 설계 역량의 결합에서 나옵니다. 유통, 무역, 마케팅, 요식업, 디지털 제품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가 어디서 끊기는지 보고, 그 지점을 화면·데이터·알림·운영 기준으로 바꿉니다.
Act 6 — 지금과 다음
AAN9은 현재 소유하고 운영하는 자산만 공개합니다
아안나인(AAN9)은 B2B 운영 문제를 사업과 시스템으로 바꾸는 실행 단위입니다. 공개 페이지에는 현재 소유하고 유지하는 자산, 검증 가능한 링크, 운영 중인 구조만 남깁니다.
좋은 상품과 맞는 거래처가 만난 뒤, 발주·재고·샘플·정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운영 구조를 정리합니다.
흩어진 대화, 결정, 해야 할 일을 잃어버리지 않게 기록하고 다음 행동으로 바꿉니다.
시장 경험과 운영 판단을 화면, 데이터 구조, 문서, 검증 루프로 연결합니다.
남긴 것은 운영 자산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제안하고, 만들고, 운영하는 사업 단위.
K-뷰티 증명IZ:BEAU — 운영 문제를 시스템으로카톡·엑셀·전화 중심 업무를 역할별 화면과 자동화 흐름으로 전환.
25년시장 경험이 문제로 남겨진 시간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과한 유통·무역·마케팅 현장의 감각.
경험, 상처, 판단, 실행을 기록과 시스템으로 바꾸는 운영 파트너.
문의하기
발주, 재고, 샘플, 공급가, 정산 흐름을 시스템으로 정리해야 하는 팀과 이야기합니다.
메일 보내기 →데모 환경에서 발주·확정·운영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모 보기 →시장 문제를 사업과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